유아, 조이, 채원 등 5명이 투쿨포스쿨 물건 6개를 직접 쓴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쓴다고 말한 제품은 아트클래스 프로타쥬 펜슬(2명)입니다.
유아
“애교살 필수템”
조이
“요즘 최애 립”
채원
“이거 선생님들도 쓰지 않아?”
“이건 언더 라이너예요”
사쿠라
“뷰러 다음에 아이라인을 해요”
지효
“셰이딩은 이 제품이에요”
3년 넘은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