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 원희, 미연 등 8명이 나스 물건 8개를 직접 쓴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쓴다고 말한 제품은 블러쉬(2명)입니다.
윤채
“다음은 블러셔, 이 색”
원희
“복숭아 그 자체 색이에요”
미연
“넓게 바르는 블러셔예요”
슈화
“이거랑 나스 파우더요”
제니
“오버러스트 팔레트 브론징 색과 섞음”
지효
“이게 제 진짜 소장템”
3년 넘은 발언
권은비
“직접 바르며 설명”
채영
“화장할 땐 블러셔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