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하, 지젤, 나경 등 6명이 로라 메르시에 물건 10개를 직접 쓴다고 말했습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쓴다고 말한 제품은 트랜스루센트 루즈 세팅 파우더(2명)입니다.
찐템 10개
카즈하
“이 파우더를 조금 발라요”
“이건 아이섀도예요”
지젤
“제가 쓰는 건 로라 메르시에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이제 파우더, 로라 메르시에”
나경
“최애 향수 엠버바닐라예요”
“바디 로션으로 늘 썼어요”
사쿠라
“이건 로라 메르시에 섀도예요”
지효
“다음은 컨실러예요”
3년 넘은 발언
“속눈썹을 집어 볼게요”
티파니
“턱선 음영에 쓰는 캔들글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