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하, 안나, 채원 등 5명이 조 말론 런던 물건 6개를 직접 쓴다고 말했습니다.
카즈하
“화면 이름표: 조 말론 코롱·핸드크림”
안나
“조 말론 벨벳 로즈 향이에요”
채원
“헤어 미스트를 향수처럼 써요”
3년 넘은 발언
솔라
“두 병째 쓰는 향수”
“스태프들이 뭐냐고 묻던 향”
방지민
“요즘 향에 빠졌는데 조 말론이에요”
협찬